[FPN 정재우 기자] = 4일 오후 9시 20분께 대구 중구 서문시장 2지구에 화재가 발생했다.
소방은 인원 120명과 차량 39대를 투입해 5분 만에 불을 껐다.
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약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.
정재우 기자 [email protected]
[FPN 정재우 기자] = 4일 오후 9시 20분께 대구 중구 서문시장 2지구에 화재가 발생했다.
소방은 인원 120명과 차량 39대를 투입해 5분 만에 불을 껐다.
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약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.
정재우 기자 [email protected]
[FPN 정재우 기자] = 3일 오후 8시 47분께 경북 구미시 도개면의 한 돈사 부속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.
출동한 소방대원들은 31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.
이 화재로 인명이나 가축 피해는 없었으며 발화 건물 1동, 기자재 등이 소실됐다.
정재우 기자 [email protected]
[FPN 정재우 기자] = 유성소방서는 지난달 30일 심야에 신성동 소재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서가 보급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해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.
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59분께 해당 주택 3층 세대 거주자가 음식물을 올려놓고 잠이 든 사이 화재가 발생했다. 그 직후 연기를 감지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렸다.
이에 2층에 거주하는 주민이 경보음을 듣고 119에 신고했다. 출동한 소방대는 인명피해 없이 불길을 잡고 안전조치했다.
해당 주택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유성소방서가 2022년 9월 보급한 주택용 소방시설 중 하나다. 사고 시각이 심야였...
[FPN 정재우 기자] = 사천소방서(서장 김재수)는 벌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‘벌집 사전제거 신고제’를 홍보한다고 5일 밝혔다.
벌집 사전제거 신고제는 벌집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의 작은 벌집을 제거해 벌의 개체 수 증가를 억제하고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.
최근 기온 상승으로 말벌 등의 활동 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벌집 제거 신고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.
이에 소방서는 6~7월 벌집 사전제거 신고제를 집중 운영해 시민 생활권 주변의 벌집을 조기에 제거하고 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.
김재수 서장은 “벌집을 발견했을 경우 무리하게 제거하려...
[FPN 정재우 기자] = 2일 오전 4시 44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고철가공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.
출동한 소방은 3시간 40분여 만에 최종 완진했다.
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공장 안에 있던 철 스크랩 22t 등이 불에 탔다.
정재우 기자 [email protected]